시련 애비게일 독백
연극 · 드라마 · 여성 / 10대 · 감정선 경고 → 공포 → 위협
전체 대사
애비게일 잘 들어, 너희 모두. 우린 춤을 추었어. 그리고 티투바가 루스 퍼트넘의 죽은 자매들 혼령을 불러 냈어. 그것이 전부야. 그리고 이 말 명심해. 너희 중 누구라도 그 밖의 일에 대해 한마디라도, 아 니 그 비슷한 말이라도 입 밖에 낸다면, 내가 무시무시한 칠흑 같은 밤에 너희를 찾아갈 거야. 그리고 몸서리치게 무서운 벌을 내릴 거야.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잖아. 난 인디언들이 내 옆에서 주무시던 사랑하는 부모님의 머릴 박살 내는 걸 봤어. 그리고 밤에 일어난 피비린내 나는 일들도 봤고. 난 너희들이 밤이 오는 걸 결코 보고 싶지 않게 만들 수도 있어! (베티에게로 가서 거칠게 일으켜 앉힌다.) 당장. 너········ 앉아. 그리고 이런 짓은 그만둬!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애비게일이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애비게일이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감정선 «경고 → 공포 → 위협».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문장 2곳에 표시하세요. 그 문장마다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