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빌레라 심덕출 독백
TV드라마 · 드라마 · 남성 / 70대 이상 · 감정선 진심 → 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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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록아. 나 적당히 즐기면서 하는 거 아니야. 너처럼 콩쿨에는 못 나가지만. 솔직히 언감생심 꿈도 못 꾸지만 그렇다고 쉬엄쉬엄하기는 싫어. 나 취미로 하는 거 아니야. 나도 나 나름대로 목표가 있다고. 내가 마음이 급해 널 조른 건 미안해.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심덕출이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심덕출이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진심»에서 «미안함»으로 넘어가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그 문장에서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