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촌 · 넷플릭스 드라마 살인자ㅇ난감
TV드라마 · 스릴러 · 남성 · 감정선 냉소 → 분노 → 위협
전체 대사
너무 길어서 당최 뿌리를 뽑을 수가 없어. 아침에는 다들 피곤하고, 힘들고, 근데 그걸 어? 도로에서 떠들고, 어? 교통법규 안 지키고. 어른들한테 개기고, 어? 하기사 따지고 보면은 너희들 잘못도 아니야, 어. 너희들 어렸을 때 공공장소에서 떠들고 뛰어다니고 그래도 부모들이 냅뒀지? 응?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거라 그러고. 이거 다 애들 망치는 길인 줄도 모르고 말이야. 그래. 이렇게 반성하는 모습 보니까 보기 좋잖아. 내가 너는 보내줄 테니까 타의 모범이 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