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 집 노라 독백
연극 · 드라마 · 여성 · 감정선 체념
전체 대사
엄마는 봅과도 춤 출 거야. 뭐? 눈싸움을 했다고? 어머, 엄마도 같이 갈걸. 아, 됐어. 안네 마리. 내가 벗기겠어. 내가 한다니까. 재미있는걸. 아이들 방에 가서 쉬어요. 추워서 손발이 얼어 있네. 따끈한 커피가 난로 위에 있어. 어머나! 그렇게 큰 개가 너희를 뒤쫓아왔어? 하지만 물지는 않았겠지?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노라가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노라가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상대가 꿈쩍하지 않을 때마다 방법을 바꿉니다. 감정선 «체념» 안에서 말하는 방법이 바뀌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