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노라 · 인형의 집

연극 · 드라마 · 여성 · 감정선 체념

노라 - 인형의 집 독백 카드
↓ 독백 다운로드

전체 대사

엄마는 봅과도 춤 출 거야. 뭐? 눈싸움을 했다고? 어머, 엄마도 같이 갈걸. 아, 됐어. 안네 마리. 내가 벗기겠어. 내가 한다니까. 재미있는걸. 아이들 방에 가서 쉬어요. 추워서 손발이 얼어 있네. 따끈한 커피가 난로 위에 있어. 어머나! 그렇게 큰 개가 너희를 뒤쫓아왔어? 하지만 물지는 않았겠지?

← 독백 아카이브로
카카오톡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