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그녀 반현철 독백
영화 · 코미디 · 남성 / 50대 · 감정선 죄책감 → 간절함
전체 대사
"어머니, 가지 마세요. 제 아들은 제가 어떻게든 살릴 테니까... 어머니는 제발 그냥 가셔서 어머니 인생을 사세요! 남편도 없이 가난하게 나 키우느라 고생만 하셨잖아요. 다시 돌아가지 마시고 제발 그 예쁜 모습으로 행복하게 사세요..."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반현철이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반현철이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죄책감»에서 «간절함»으로 넘어가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그 문장에서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