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석현 · 차이나 타운

영화 · 느와르 · 남성 · 감정선 결핍 → 담담함

석현 - 차이나 타운 독백 카드
↓ 독백 다운로드

전체 대사

음... 중3 때부터 혼자 살았어요. ​ 그땐 지금보다 훨씬 더 돈이 없었고요. ​ 근데 어느 날인가 햄버거가 되게 먹고 싶은 거예요. ​ 그때 주머니에 5천 원이 있었는데, 그게 일주일치 식비였어요. ​ 그래서 그, 맥도날드에 가면 햄버거 팔잖아요.

← 독백 아카이브로
카카오톡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