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 이두나!
영화 · 멜로 · 여성 · 감정선 사랑
전체 대사
눈에 띄는 외모와 특출난 실력으로 최정상 아이돌로서 온 세상의 사랑과 관심과 부담 그 중심에 살던 그녀는 어느 날 돌연 탈퇴를 선언. 대중에게서 완전히 자취를 감춘 채 대학가 셰어하우스에서 시간을 흘려보내던 두나, 드림스윗 굿즈를 입고 나타난 원준을 사생팬으로 오해하지만 원준과 친구들을 만나면서 차츰 일상을 보내는 시간이 즐거워지기 시작하며 어느새 원준에게 진심으로 끌리기 시작한다. 그럼 이두나 역할 독백 대사 보러 가보실까요? 내가 그냥 망해서 쪼그라져 가는 백수일 때는 어떻게 해볼 수 있을 거 같았는데 내가 돌아가니까 버거워? 내가 그 사람 만나서 뭐 했는지 알아? 나 너 만날 거라고 했어. 너 계속 만날거니까.. 맞아. 나 욕심 많아. 나 그래서 진짜 쉽지 않았어. 근데 넌 뭐가 그렇게 쉬워? 난 뭘 감당하려고 했던 거야? 넌 뭘 감당하는데? 어? 가고 싶으면 가는 거라며! 노래하는 거 보고 싶다며! 네가 놓은 거야. 네가 약속 안 지키는 거고 네가 자신 없어서 도망치는 거고 네가 버린 거야. 다른 사람들이랑 똑같이. 맞아? 맞아? KS트레이닝센터에서 준비한 독백대사 잘 보셨나요? 배우가 되기 위해서 뭐부터 시작해야 될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지 고민이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