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 스캔들 혜연 독백
TV드라마 · 로맨틱코미디 · 여성 · 감정선 서운함 → 애정
전체 대사
저 사실 언니 보러 온 거 아니에요. 최 선생님 뵈러 왔어요. 문자에 답도 안 할 정도로 내가 그렇게 별로였나. 자존심이 좀 상하더라구요 솔직히. 바빠도 일 끝나고라도 보낼 수 있는 거잖아요 마음이 아예 없는 게 아니면. 그래서 직접 가져왔어요.
〈일타 스캔들〉의 다른 독백
이 독백으로 오디션을 준비한다면 — 마이즈너 테크닉 정규 클래스에서 레피티션으로 장면을 살리고, 출연영상 제작으로 포트폴리오를 남깁니다. 신촌 연기학원 KD4 무료 상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