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나봉선 독백
TV드라마 · 코미디 · 여성 / 20대 · 감정선 불안 → 간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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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통하자)그게..(사정모드로) 제가 진짜 안타까운 사정이 쫌 있어서요.. 맘대로 거취를 정하기가 곤란한 개인사정이 있거든요.. 한 곳에 정착 할수가 없어요.. 어떻게, 안될까요? (생때 쓰며)왜요? 왜 ?안돼요? 저 진짜 죽은듯이 잠만 자고 사람들 오기전에 빠져 나갈게요. 그쵸 여기가 숙박업소가 아니긴한데.. (눈치) 아..지금 나가면 서울역밖에 갈데가 없는데.. (탈룰라) 저..친구없는데요.. 친구집도 못가요..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나봉선이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나봉선이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불안»에서 «간절함»으로 넘어가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그 문장에서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