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갯마을차차차 장영국 독백

TV드라마 · 드라마 · 남성 / 40대 · 감정선 죄책감 → 분노

갯마을차차차 장영국 독백
↓ 독백 다운로드

전체 대사

내가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정말 잘못했다고 싹싹 빌었는데 너 그날로 나 내쫓았어. 야, 참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었지만, 나 군소리 없이 도장 찍었어. 왜? 네가 나랑은 더 이상 한집에서 못 산다 그러니까 아이 너! 너 하고 싶은 대로 내가 다 해 줬잖아. 근데 왜, 왜 자꾸 내 발목을 잡아 왜? 야! 야! 여화정! 너 지금 방금 그 말 뭐야?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1. ① 누구에게 말하나

    장영국이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2.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장영국이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3. ③ 어디서 바뀌나

    «죄책감»에서 «분노»로 넘어가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그 문장에서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갯마을차차차〉의 다른 독백

← 독백 아카이브로
카카오톡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