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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영 · 쉬리

영화 · 스릴러 · 남자 40대 · 감정선 분노 →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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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대사

인민들은 못먹고 병들어서 길바닥에 쓰러져 죽어가고있어. 나무껍데기에 풀뿌리라도 모잘라서 이제 흙까지 파헤쳐 먹고있어. 우리 인민의 아들, 딸들이 매춘부로 그것도 단돈 백달러에 개팔리듯 팔리고있어. 죽은세끼의 인육마저 뜯어먹는 그런!애미,애비, 너흰 본적있어?!썩은 치즈에 콜라 햄버거를 먹고자란 너희가 알리가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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