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채린 · 숨바꼭질
TV드라마 · 드라마 · 여성 / 40대 · 감정선 냉소 → 분노 → 결의
전체 대사
다들 여기 모여계셨네요? 황금 화학 정사장님, 신남 실업 오 사장님, 대한 트레이딩 강 사장님까지? 무슨 지금 단합대회라도 하나 봐요? 일단 일 잔씩 들 하시죠? 배신은 배신이고 술은 술이니까. 당신들 덕분에 처음으로 긴급회의라는 걸 했어요. 근데 이렇게 저렇게 해도 답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난 오늘 알아야겠거든요? 당신들을 매수해서 우리 회사를 위기에 빠뜨린 숨은 배후가 누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