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올림3 윤다희 독백
TV드라마 · 가족 · 여성 / 10대 · 감정선 그리움 → 슬픔 → 미안함 → 벅참
전체 대사
안녕하세요? 저는 윤다희라고 하고요.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아빠 들려? 나 아빠가 좋아하는 라디오 나왔어(목이 메인다)아빠 알지? 엄마 결혼 한 거... 아빠보다 못생긴 아저씨야... 근데 엄마한테는 잘해.. 아빠 죽고 나서... 엄마랑 나... 너무 힘들었는데...그 못생긴 아저씨가... 너무 싫은 그 아저씨가..(울먹) 나 같은 딸이 있어서 너무 좋대... 나... 아빠만 허락해주면.. 이제 그 아저씨 받아주고 싶어...... 그 동안 제가 많이 죄송했어요...(눈물이 가득한 얼굴로 환하게 웃으며) 선물 고마워요.. 아빠...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윤다희가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윤다희가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감정선 «그리움 → 슬픔 → 미안함 → 벅참».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문장 3곳에 표시하세요. 그 문장마다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