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한철 독백
TV드라마 · 사극 · 남성 / 40대 · 감정선 냉소 → 경고
전체 대사
다시 세자가 죽고 주상이 죽어도 또 달라질 건 없을 것이다. 너는 내가 정한 자리에 앉을 것이니. 네 말대로 나는 너 말고는 대안이 없다. 허나 용상은 다르지. 주상이 죽으면 또 다른 왕친을 보위에 앉히면 그뿐. 선왕의 아들이니까. 장정왕후의 아들이니까.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김한철이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김한철이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냉소»에서 «경고»로 넘어가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그 문장에서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