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철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TV드라마 · 사극 · 남성 / 40대 · 감정선 냉소 → 경고
전체 대사
다시 세자가 죽고 주상이 죽어도 또 달라질 건 없을 것이다. 너는 내가 정한 자리에 앉을 것이니. 네 말대로 나는 너 말고는 대안이 없다. 허나 용상은 다르지. 주상이 죽으면 또 다른 왕친을 보위에 앉히면 그뿐. 선왕의 아들이니까. 장정왕후의 아들이니까.
TV드라마 · 사극 · 남성 / 40대 · 감정선 냉소 → 경고
다시 세자가 죽고 주상이 죽어도 또 달라질 건 없을 것이다. 너는 내가 정한 자리에 앉을 것이니. 네 말대로 나는 너 말고는 대안이 없다. 허나 용상은 다르지. 주상이 죽으면 또 다른 왕친을 보위에 앉히면 그뿐. 선왕의 아들이니까. 장정왕후의 아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