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모프 · 벚꽃동산
연극 · 드라마 · 남성 · 감정선 냉소 →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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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의 사랑 뿐 아니라 가족 간의 사랑, 자녀에 대한 사랑에 대해 생각하게 된 드라마. <힐러>, <또오해영>에 나오셨던 중년 여성 배우 분이 여기서도 엄마 역할로 나오시는데 참... 감초 전문 배우심. 가슴을 울려... 엄마의 존재와 자녀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 그런 드라마. 대사 중에서 "엄마는 없어도 살지만, 자식 없이는 못 산다." 라는 류의 비슷한 대사가 있는데 참 자식이란 뭘까.. 하는 생각을 함. 🔎줄거리: 장나라와 손호준이 이혼한 당일 반지를 버리면서 과거 처음 만난 순간으로 타임리프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