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훗날 우리 린젠칭 독백
영화 · 드라마 · 남성 / 20대 · 감정선 불안 → 결심 →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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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에 베이징을 떠나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겠어? 매번 천안문을 지날 때마다 난 가장 좋고 신기한 일들은 여기(베이징)에서 일어날 거라고 생각해, 베이징이 내 집이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어. 현실에서는 내가 돌아갈 곳이 없더라도,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모두가 이곳의 생활이 힘들다고 하지, 그치만 이몸은 두렵지 않아. 적어도 난 베이징 여기에 살고 있으니 말이야. 베이징의 하루는 정말 짧아, 너무 짧아서 시작도 하기 전에 끝이 나지. 그래서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린젠칭이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린젠칭이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감정선 «불안 → 결심 → 희망».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문장 2곳에 표시하세요. 그 문장마다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