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구 이야기 김경태 독백
TV드라마 · 휴먼 · 남성 / 30대 · 감정선 회한 → 슬픔
전체 대사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드는 거야." "그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눈물이 나는데." "한참을 그렇게 서있기만 했어." "그 친구가.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말라고. 나한테. 텔레파시? 어. 그런 걸 보내는 거 같았어." "그 친구랑 난. 늘 그렇게 통하는 게 있었거든." "음악이 끝나고 정신을 차려보니까. 음성 메시지가 하나 와있는 거야." "그 친구가 보낸 거였어. 근데. 그 음성 메시지에서. 그 음악이 들리는 거야."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김경태가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김경태가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회한»에서 «슬픔»으로 넘어가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그 문장에서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