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아 · 견우와 선녀
TV드라마 · 드라마 · 여성 / 20대 · 감정선 안타까움 → 간절함
전체 대사
술래잡기 이겼으니까, 소원 들어줘요. 견우 놔주세요.. 견우, 불쌍한 애예요. 처음 봤을 때 법당에 거꾸로 들어왔어요. 삼칠일, 그러니까 3주 내로 죽는 사람들이 거꾸로 들어와요. 아직 18살 밖에 안 된 애가 남은 수명이 3주인 거예요. 견우, 죽게 할 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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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잡기 이겼으니까, 소원 들어줘요. 견우 놔주세요.. 견우, 불쌍한 애예요. 처음 봤을 때 법당에 거꾸로 들어왔어요. 삼칠일, 그러니까 3주 내로 죽는 사람들이 거꾸로 들어와요. 아직 18살 밖에 안 된 애가 남은 수명이 3주인 거예요. 견우, 죽게 할 순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