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철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TV드라마 · 멜로 · 남성 · 감정선 공포
전체 대사
주상 위의 좌상이라고 불리는 무소불위 절대 권력자. 한철은 유독 겁이 없고 욕심이 많다. 욕망은 뜨겁고 이성은 차가운 인물. 그는 선왕을 시해하고 금성군을 겁박해 그를 왕위에 올렸다. 그리고 자신은 왕 위의 왕이 되었다. 제 손으로 왕을 세웠으니 이제 자신의 핏줄이 조선의 왕이 되기만 한다면...! 이 나라 조선은 한철의 것이 될 것이었다. 완벽하게도. 그런데 외동딸 우희가 자꾸만 한철의 앞길을 막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