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영 ·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TV드라마 · 드라마 · 여성 / 20대 · 감정선 슬픔 → 담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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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죽으면 가슴에 이따만한 구멍이 생기거든? 나 아직도 있어 엄청 크게. 그래서 그러는 거니까 숨어서 울지 말고, 슬픈데 웃는 척도 하지 말고, 너 하고 싶은 대로 다 해. 알았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 오이영 역 엄마는 하늘나라 가실 것 같아. 이번에는 진짜야. 이번에는 엄마 하늘나라 가실 거야. 시간이 많이 없어. 그러니까 엄마 얼굴 많이 봐야 해. 어쩌면 내일 새벽이나 아침에 엄마랑 마지막 인사를 할 수도 있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