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박새로이 독백
TV드라마 · 드라마 · 남성 / 30대 · 감정선 분노 → 허탈
전체 대사
한스럽습니다. 그래? 가. 회장님 기분은 어떻습니까? 이렇게 무릎 꿇리니 기쁩니까? 통쾌합니까? 지금 지금껏 복수심으로 꾸역꾸역 살아왔었죠. 장가 회장 장대희, 원수, 내 인생을 지옥으로 처넣은 인간 동시에 대단한 남자. 가치관은 달라도 인정할 수밖에 없었던 저. 저는 당신의 뒤를 쫓아 온 인생을 걸었었죠. 이 싸움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잠깐 그런 남자가 고작 인질극에 기대서 무릎을 꿇어라. 이따위 추악한 늙은이를 뒤쫓아 십수 년 그 시간이 한스럽기 그지없다. 이겁니다 .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박새로이가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박새로이가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분노»에서 «허탈»로 넘어가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그 문장에서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