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안정원 독백

TV드라마 · 휴먼 · 남성 · 감정선 사랑 → 그리움 → 다짐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안정원 독백
↓ 독백 다운로드

전체 대사

엄마, 내일 퇴원하면 이제 산책도 자주 다니고 운동도 조금씩 시작해. (엄마: 응, 그럴게) 이사장님이랑 맛있는것도 많이 드시러 다니구. (엄마: 집에서 해 먹는게 제일 맛있어) 엄마, 난 엄마가 이기적으로 살았으면 좋겠어. 자식들 걱정은 이제 그만 하시고 나중에 아프면 어떡하지 생각도 하지마. 앞으로 엄마만 생각하면서 살아. 만약 나중에, 혹시 엄마가 치매와도 걱정하지마. 엄마가 매일매일 우리 못알아봐도 우리가 매일매일 엄마 알아보고 매일매일 당신은 우리 엄마에요 라고 말해줄게. 그러니까 엄마, 하루하루를 화양연화로 살아. 난 엄마가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어.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1. ① 누구에게 말하나

    안정원이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2.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안정원이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3. ③ 어디서 바뀌나

    감정선 «사랑 → 그리움 → 다짐».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문장 2곳에 표시하세요. 그 문장마다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비슷한 독백 더 보기

← 독백 아카이브로
카카오톡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