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알빙 부인 독백
연극 · 드라마 · 여성 / 40대 · 감정선 불안 → 안도
전체 대사
꽤 언짢은 생각을 한 거야, 오스왈드야. 하지만 모두 지나친 생각이야. 그 혼란 속에서 너무 흥분한 거야. 하지만 이번에는 천천히 쉴 수 있다.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 옆에서 말이야. 어렸을 때와 마찬가지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손에 넣을 수 있다. 거 봐라, 이제 병은 나았어. 아무 일도 없잖아! 역시 어머니가 생각한 대로. 그리고 저기 봐라, 오스왈드, 얼마나 날씨가 좋으냐. 햇빛이 저렇게 반짝이고. 이제 여기가 어떤 곳인지, 너도 알 수 있을 거야.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알빙 부인이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알빙 부인이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불안»에서 «안도»로 넘어가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그 문장에서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