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의 선인 양선 독백
연극 · 드라마 · 남성 / 20대 · 감정선 충격 → 분노
전체 대사
(관객에게) 센테가 임신을 했어! 전혀 몰랐어! 내가 속은 거야! 센테는 수이타에게 즉시 말했을 테고 그 사기꾼이 재빨리 센텔 어디론가 보냈겠지! "가방을 챙겨, 애아버지가 냄새 맡기 전에 사라져." 말도 안 돼. 비인간적이야. 난 아들이 있어, 양씨 가문의 한 애가 무대에 등장도 하기 전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 여자는 사라졌고, 난 여기 노예가 됐어! (그는 화가 치민다) 이따위 모자가 뭐야! (그는 모자를 짓밟는다) 악당! 도둑놈! 유괴범! 실제로 센테에겐 아무도 보호해 줄 사람이 없는 거야! (흐느끼는 소리가 뒷방에서 들린다. 그는 멈춰 선다) 흐느끼는 소리 아냐? 누구지? 그쳤어. 느가 흐느낀 거지? 교활한 수이타가 흐느낄 리는 없고! 그럼 누구지?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양선이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양선이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충격»에서 «분노»로 넘어가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그 문장에서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