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 지승완 독백
TV드라마 · 청춘 · 여성 / 20대 · 감정선 미안함 → 다짐
전체 대사
엄마, 아빠 평생 나 위해서 희생했어 그 희생 그냥 이번엔 내 차례가 된 거야 난 아빠 안 다치고 멀쩡한 걸로 이미 다 얻었어 귀화? 100번도 할 수 있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불행 내가 끝낼게 그러니까 내 결심 존중해 줘요 엄마, 아빠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지승완이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지승완이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미안함»에서 «다짐»으로 넘어가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그 문장에서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