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 지승완 독백
TV드라마 · 청춘 · 여성 / 20대 · 감정선 미안함 → 다짐
전체 대사
엄마, 아빠 평생 나 위해서 희생했어 그 희생 그냥 이번엔 내 차례가 된 거야 난 아빠 안 다치고 멀쩡한 걸로 이미 다 얻었어 귀화? 100번도 할 수 있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불행 내가 끝낼게 그러니까 내 결심 존중해 줘요 엄마, 아빠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다른 독백
이 독백으로 오디션을 준비한다면 — 마이즈너 테크닉 정규 클래스에서 레피티션으로 장면을 살리고, 출연영상 제작으로 포트폴리오를 남깁니다. 신촌 연기학원 KD4 무료 상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