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민지 독백
TV드라마 · 가족 · 여성 / 10대 · 감정선 외로움 → 분노 → 슬픔
전체 대사
아빠가 나한테……, 아빠가 나한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데……. 난 엄마도 없고 이제 아빠밖에 없는데, 아빠까지 내 편이 아니면? 나쁜 건 걔네인데 왜? 적어도 아빠만큼은 날 믿어 줬어야지. 아빠랑 있기 싫어. 나 오늘 혜령이 집에서 잘 거니까 절대 연락하지 마. 연락하면 진짜 가출해 버릴 거니까. 하… 난 내 생일이 너무 싫어. 우리 엄마 죽은 날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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