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연애 강민환 독백
TV드라마 · 스릴러 · 남성 · 감정선 분노 → 원망
전체 대사
극적 상황: 강민환이 자신의 콤플렉스와 욕망 때문에 우연한 재난 사고에서 동생을 구하지 않고 일부러 손을 놓아버렸다는 사실이 밝혀집니다. 또한 자신의 비밀을 알게 된 친구 박승재(김도완 扮)를 살해한 사실까지 드러납니다. 천여리에게 그간 쌓여온 자신의 심경을 고백하듯, 토로하듯 포효하는 장면의 대사입니다. 아직 더 남았어? 하… 그놈의 지환이, 지환이!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기나 해? 당연하게 가지고 태어난 너희들은 절대로 모르겠지. 누군가의 그늘 속에서 살아야 하는 그 기분을. 난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어. 뒤처지고, 빼앗기고, 갈망하고! 그래서 더는 빼앗기고 싶지 않았어.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강민환이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강민환이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분노»에서 «원망»으로 넘어가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그 문장에서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