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구웅 독백
TV드라마 · 로맨틱코미디 · 남성 / 30대 · 감정선 그리움 → 슬픔
전체 대사
마케팅부에 적응 끝났어? 그렇게 말하는거 보니까 제법 잘하고 있나보네. 다행이다. 걱정했는데 넌 잘할거야. 유미야, 지난번에 이야기한거 있잖아. 예전에 우리 같이 지낼 때, 음... 내 생일이었지 그때가. 네가 결혼 이야기 꺼낸 적 있었거든. 그때... 그때 난 처음으로 너랑 내 생각이 다를 수도 있다는 걸 알았어. 너무 당연한건데...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구웅이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구웅이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그리움»에서 «슬픔»으로 넘어가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그 문장에서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