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구웅 독백
TV드라마 · 로맨틱코미디 · 남성 / 30대 · 감정선 그리움 → 슬픔
전체 대사
마케팅부에 적응 끝났어? 그렇게 말하는거 보니까 제법 잘하고 있나보네. 다행이다. 걱정했는데 넌 잘할거야. 유미야, 지난번에 이야기한거 있잖아. 예전에 우리 같이 지낼 때, 음... 내 생일이었지 그때가. 네가 결혼 이야기 꺼낸 적 있었거든. 그때... 그때 난 처음으로 너랑 내 생각이 다를 수도 있다는 걸 알았어. 너무 당연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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