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새이 독백
TV드라마 · 로맨틱코미디 · 여성 / 30대 · 감정선 즐거움 →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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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이거 아직 남았단 말이야. 아깝잖아. 비우고 일어나자 응? 아주머니! 저희 파전 하나 더 주세요. 너 이 집 파전 좋아하잖아. 내가 사는거야. 걱정마셔! 짠~! 캬~ 연애하니까 좋냐? 그러니까 좋지. 얼마나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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