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갑포차 월주 독백
TV드라마 · 판타지 · 여성 / 40대 · 감정선 경멸
전체 대사
아유 치워 내가 먹겠다잖아 손도 느린데 눈치까지 없어 그러니까 이런 데서 고기나 굽고 있지 하여튼 근본 없고 천박한 것들은 꼭 티를 내요 학교 다닐 때 부모 말 안 듣고 처 놀다가 나이 먹고는 이런 데서 고기나 굽고 있는 주제에 어디 성깔만 남아 가지고는 주제를 알아야지 제까짓 게 어디 감히 내가 누군 줄 알고?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월주가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월주가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상대가 꿈쩍하지 않을 때마다 방법을 바꿉니다. 감정선 «경멸» 안에서 말하는 방법이 바뀌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