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윤혜진 독백
TV드라마 · 멜로 · 여성 / 30대 · 감정선 걱정 → 애정
전체 대사
홍반장 여기서 뭐해? 자는 거야? 강한 척하더니 술 되게 약하네! 홍반장, 여기서 자면은 구안와사 와. 구안와사가 뭐냐면 허준 못 봤지? 허준에서 구안와사.... 나 미치겠네. 나 내일 출근해야 되는데. 홍반장 입이 돌아가는 거야! 구안와사! 어? 눈 떴다.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윤혜진이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윤혜진이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걱정»에서 «애정»으로 넘어가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그 문장에서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