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맨의 죽음 비프 독백
연극 · 드라마 · 남성 / 30대 · 감정선 분노 → 자책 → 해방
전체 대사
(해피에게) 아버진 아직도 우리가 어떤 인간이라는 걸 몰라. 그러니까 알려드려야지. 전 오늘 만년필을 손에 들고 십일 층이나 되는 계단을 뛰어 내려왔어요. 그리고 빌딩 중간 쯤에 서서 생각했죠. 아, 내가 왜 이걸 훔쳤을까? 왜 난 맘에도 없는 존재가 되려고 애쓰는 걸까? 내가 바라는건 날 바보로 만들어버리는 사무실 안에 있는 게 아니라 내가 예전부터 꿈꿨던 넓은 들판에 있다고! 인정하세요, 아버지. 저 싸구려 인간이구요,
〈세일즈맨의 죽음〉의 다른 독백
이 독백으로 오디션을 준비한다면 — 마이즈너 테크닉 정규 클래스에서 레피티션으로 장면을 살리고, 출연영상 제작으로 포트폴리오를 남깁니다. 신촌 연기학원 KD4 무료 상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