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창꼬 미수 독백
영화 · 멜로 · 여성 / 30대 · 감정선 수치심 → 사랑 → 체념
전체 대사
내가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이 하도 똑똑하다 똑똑하다 그러니까 진짜 내가 똑똑한 줄 알았거든? 근데 바보더라? 그걸 이제 알았어. 그걸 알고 나니까 내가 가진 모든 걸 다 포기할 수 있겠더라고, 당신도. 근데 또 생각해 보니까 당신은 내가 한 번도 가진 적이 없는 거 있지. 그래서 이 말이라도 해야겠다 싶더라고, 사랑한다고 당신이 뭐라든 어떻게 생각하든 사랑한다고 (사이) 만약에 내가 또 찾아오면 그땐 당신이 숨고 당신이 피해요. 난 자신이 없네. 이제 가야겠다, 갈게.
〈반창꼬〉의 다른 독백
이 독백으로 오디션을 준비한다면 — 마이즈너 테크닉 정규 클래스에서 레피티션으로 장면을 살리고, 출연영상 제작으로 포트폴리오를 남깁니다. 신촌 연기학원 KD4 무료 상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