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의 대가 모은 독백
TV드라마 · 스릴러 · 여성 / 20대 · 감정선 냉소
전체 대사
언니가 딸을 생각하는 마음이라면 고세훈 정도는 죽일줄 알았는데. (안윤수 : 넌 사람죽이는게 쉬울지 모르겠지만 난 아냐, 난 아무도 죽이지 않았어) 이러면, 구치소에 있을때랑 똑같잖아요. 떼쓴다고 달라지는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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