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의 대가 모은 독백
TV드라마 · 스릴러 · 여성 / 20대 · 감정선 냉소
전체 대사
언니가 딸을 생각하는 마음이라면 고세훈 정도는 죽일줄 알았는데. (안윤수 : 넌 사람죽이는게 쉬울지 모르겠지만 난 아냐, 난 아무도 죽이지 않았어) 이러면, 구치소에 있을때랑 똑같잖아요. 떼쓴다고 달라지는건 없어요.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모은이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모은이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상대가 꿈쩍하지 않을 때마다 방법을 바꿉니다. 감정선 «냉소» 안에서 말하는 방법이 바뀌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