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심판 최영나 독백
TV드라마 · 법정 · 여성 / 10대 · 감정선 억울함 → 원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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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한 번씩은 다 그렇게 당했어요. 밥 주는 거로 생색 드럽게 내고 상하거나 쉰 거 주고... 툭하면 빨래 청소 설거지 일이나 시키고... 저희요, 남의 집 청소도 해요. 가정부처럼 일 안 하면 밥도 안 준다구요, 여긴.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최영나가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최영나가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억울함»에서 «원망»으로 넘어가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그 문장에서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