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품격 김도진 독백
TV드라마 · 로맨틱코미디 · 남성 / 40대 · 감정선 애틋함 → 질투 → 깨달음
전체 대사
"그래도 난 댁이 참 예뻐요. 그게 열 받는거고. 난 마흔하나예요. 서이수 씨와 마주선 지금 이순간이 내가 앞으로 살아갈날 중 가장 젊은날이죠." 오늘보단 어제가 청춘이고 그래서 난 늘 오늘보다 어제 열정적이었고 어제보단 그저께 대범했어요. 그렇게 난 서이수 씨를 만나는 모든 순간 진심을 다했어요. 그래서 그 구두를 신은 서이수 씨를 보는순간 참기 힘들었어요. 너무 화가나서. 근데 방금 아주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어요.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김도진이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김도진이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감정선 «애틋함 → 질투 → 깨달음».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문장 2곳에 표시하세요. 그 문장마다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