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한지평 독백
TV드라마 · 로맨틱코미디 · 남성 / 30대 · 감정선 당황 → 부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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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까워서 진짜 못 타는 세컨카... 됐고. 조심해서 데려다줘요. 아니 이쪽 말고 저쪽 나 말고 내 차로 저쪽 서달미 데려다주라고. 나이스하게 몰고. 센스 있게 대화를 이끌... 아냐 대화 안돼. 그냥 입다물고 아무 말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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