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오해영 독백
TV드라마 · 멜로 · 여성 / 30대 · 감정선 원망 → 분노 → 저주
전체 대사
나는 네가 아주아주 불행했으면 좋겠어 매일 밤마다 질질 짰으면 좋겠어 나만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졌으면 좋겠어 나는 이대로 너를 생각하다가 화병으로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그래서 네가 평생 죄책감에 시달렸으면 좋겠어..."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오해영이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오해영이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감정선 «원망 → 분노 → 저주».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문장 2곳에 표시하세요. 그 문장마다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