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오해영 독백
TV드라마 · 로맨틱코미디 · 여성 / 30대 · 감정선 장난스러움 → 외로움 → 슬픔
전체 대사
대체 이거 언제까지 박아놓을 건데? 내가 덮칠까 봐 겁나니? 옆집 남자 좋아하니까 좋은 거 하나 있네. 집에 일찍 들어오고 싶어진다는 거. 매일 술에 취해 뻗기 전까진 집에 들어오기 싫었는데. 나 생각해서 일찍 일찍 좀 다녀주라. 사랑은 바라지도 않는다. 나 심심하다 진짜. 아, 해도 안 졌는데 어떡할 거야, 이거. 아, 진짜.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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