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도준영 독백
TV드라마 · 드라마 · 남성 / 40대 · 감정선 질투 → 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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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니들 열렬히 사랑하는 구나... (지안을 한참 보다가) 됐다. 그냥 선배 와이프랑 놀아난 드럽고 치사한 놈 되고 말지, 박동훈한테 흠집 하나도 안 나는 건, 아니꼬와 못 보겠다... (어이없는 웃음) 너 그냥 열심히 도망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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