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김낙수 독백
TV드라마 · 드라마 · 남성 / 30대 · 감정선 억울함 →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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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내가 그런 거 가지고 형한테 원망한 적 있어요? 형이 여태껏 실수한 거 내가 다 수습하고 그런 거 형한테 따진 적 있어요? 없잖아. 형한테 그런 사람이야, 내가. 형, 형 나한테 이러지 마요 나 허태환이랑 다르잖아. 일 잘했잖아, 아니, 잘하잖아. 큰 것도 한 건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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