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우희 독백
TV드라마 · 사극 · 여성 / 20대 · 감정선 원망 → 다짐
전체 대사
왜 묻지 않으십니까. 해서, 그저 하늘 탓만 하실 겁니까? 무심하다 원망만 하면서 제가 빈궁이 되는 것을 보고만 계실 겁니까? 약조하지 않으셨습니까? 제 손을 놓지 않으시겠다고. 어디로 간들 제 아비가 찾지 못할 것 같습니까? 무엇보다 제가 싫습니다. 제가 가진 걸 다 버리고 나락으로 떨어지는 일 같은 건 제 계획에 없어요.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김우희가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김우희가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원망»에서 «다짐»으로 넘어가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그 문장에서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