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김회장 독백
TV드라마 · 가족 · 남성 / 60대 이상 · 감정선 회한 → 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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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전원일기 마지막회, 마지막 장면에서 김회장이 했던 독백 대사... " 세월의 흐름따라 사람은 늙어간다. 박수할 때 떠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사람이 서로의 관계를 생각하게 되고 정에 연연하다 보면 그 기회를 잃고 만다. 그러나 어쩌리... 그것이 또한 인생인 것을... "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김회장이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김회장이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회한»에서 «체념»으로 넘어가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그 문장에서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