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 유리동물원
연극 · 가족 · 남성 / 20대 · 감정선 답답함 → 분노
전체 대사
"어머니는 제가 그놈의 창고에 환장한 줄 아세요? 제가 그 양화점을 좋아하는 줄 아세요? 어머니는 제가 거기서 평생을 살 거라고 생각하세요? 셀로텍스로 안을 바르고 형광등만이 달린 그 창고 속에서? 난 아침마다 그곳으로 출근하는 게 넌덜머리가 나요, 차라리 쇠망치로 누가 내 머리로 박살 내주면 속이라도 후련하겠어요. 하지만 난 출근을 합니다. "
연극 · 가족 · 남성 / 20대 · 감정선 답답함 → 분노
"어머니는 제가 그놈의 창고에 환장한 줄 아세요? 제가 그 양화점을 좋아하는 줄 아세요? 어머니는 제가 거기서 평생을 살 거라고 생각하세요? 셀로텍스로 안을 바르고 형광등만이 달린 그 창고 속에서? 난 아침마다 그곳으로 출근하는 게 넌덜머리가 나요, 차라리 쇠망치로 누가 내 머리로 박살 내주면 속이라도 후련하겠어요. 하지만 난 출근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