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3세 리처드3세 독백
연극 · 사극 · 남성 / 30대 · 감정선 사랑 → 증오
전체 대사
아, 그래도 나는 나를 사랑하잖은가. 그런데 왜? That I myself have done unto myself? 내가 나에게 무슨 선행을 했다고 말인가? O, no, alas, I rather hate myself 아니지, 오히려 나는 나 자신을 증오한다. For hateful deeds committed by myself. 내가 저지른 혐오스러운 짓들 때문에. I am a villain. Yet I lie, I am not. 나는 악마다. 아니, 거짓이다. 나는 악마가 아니다.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리처드3세가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리처드3세가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사랑»에서 «증오»로 넘어가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그 문장에서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