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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 찬미 윤심덕 독백

TV드라마 · 사극 · 여성 / 20대 · 감정선 슬픔 → 분노

사의 찬미 윤심덕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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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래를 시작한 이유는 모두가 나한테 소질 있다고 그랬고, 나도 모두에게 내 노래를 들려주고 싶었으니까. 내가 노래를 하고 싶었던 곳은 기생 취급하는 이런 조선이 아닌 나를 오페라 가수라 생각하는 곳이었다고. 근데 지금 나를 봐. 매일매일 하루살이 하면서 기생 취급받는 게 내 꼴이라고… 윤심덕이 김우진에게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절절하게 표현하는 장면이에요! 그래서 더욱이 입시장에서 잘 보이는 독백 대사이지 않을까 싶어요! 이제 그다음은 김우진의 남자 독백 대사를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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