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쿠우스 알런 독백

연극 · 드라마 · 남성 / 10대 · 감정선 혼란 → 경외

에쿠우스 알런 독백
↓ 독백 다운로드

전체 대사

그 자신 이외는 아무도 알아볼 수 없는 이름이 쓰여있다."라는 구절 말이야. 그 구절이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어. 고삐, 등자, 박차... 그 말들이 나를 사로잡았지. 하지만 난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어. 엄마도 이해 못 할 거고, 이해하려 들지도 않을 거니까. 내가 한 말뜻 알지? "신이여, 신이 보고 계신다. 알런, 신은 천지를 다 내려다보신다."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1. ① 누구에게 말하나

    알런이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2.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알런이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3. ③ 어디서 바뀌나

    «혼란»에서 «경외»로 넘어가는 문장을 찾아 표시하세요. 그 문장에서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에쿠우스〉의 다른 독백

← 독백 아카이브로
카카오톡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