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사랑한다 은채 독백
TV드라마 · 멜로 · 여성 / 20대 · 감정선 불안 → 혼란 → 죄책감
전체 대사
“꿈에서 깰까 봐… 그게 겁이 나 그래요.. 안 속아… 늘 꿈이 아니다.. 꿈이 아니다…그래서 욕심껏 아저씨 얼굴 보고.. 아저씨 손이라도 잡을라 그럼… 늘 내 뒤통수를 치지… 은채야 일어나라… 꿈이다.. 일어나.. 꿈이 아님 헛 걸 본 거겠죠.. 미친년처럼 또 헛걸 본 거겠지.. 윤이가 나보고 돌았대요… 내가 지금 미치고 있대요. 그런 것 같아… 그런 거 같아요.. 안되는데… 아무리 아저씨 보는 게 좋다고.. 아직 아버지 엄마도 살아 계신데.. 내가 미치면 안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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