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사랑한다 은채 독백
TV드라마 · 멜로 · 여성 / 20대 · 감정선 불안 → 혼란 → 죄책감
전체 대사
“꿈에서 깰까 봐… 그게 겁이 나 그래요.. 안 속아… 늘 꿈이 아니다.. 꿈이 아니다…그래서 욕심껏 아저씨 얼굴 보고.. 아저씨 손이라도 잡을라 그럼… 늘 내 뒤통수를 치지… 은채야 일어나라… 꿈이다.. 일어나.. 꿈이 아님 헛 걸 본 거겠죠.. 미친년처럼 또 헛걸 본 거겠지.. 윤이가 나보고 돌았대요… 내가 지금 미치고 있대요. 그런 것 같아… 그런 거 같아요.. 안되는데… 아무리 아저씨 보는 게 좋다고.. 아직 아버지 엄마도 살아 계신데.. 내가 미치면 안 되는데…
이 독백, 이렇게 연습하세요
① 누구에게 말하나
은채가 이 말을 건네는 상대 한 명을 정하세요. 혼잣말이어도 듣는 사람을 정합니다. 허공이 아니라 눈앞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② 무엇을 얻어내려 하나
은채가 상대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상대가 ○○하게 만들고 싶다»처럼, 상대가 바뀌어야 끝나는 목표로 잡습니다.
③ 어디서 바뀌나
감정선 «불안 → 혼란 → 죄책감».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문장 2곳에 표시하세요. 그 문장마다 상대를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