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황용식 독백
TV드라마 · 멜로 · 남성 / 30대 · 감정선 설렘 →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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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냥. 기냥 첫 눈에 반해버렸구요. 저는 뭐 작전이니 밀당이니 어우, 난 이런 거 모르겠고, 유부녀만 아니시면은 올인을 하자! 작심을 했습니다. 저는요. 이 신중보다는 전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긴가~민가 간만 보다가는. 옹산 다이아 동백씨. 놓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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