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동백 독백
TV드라마 · 멜로 · 여성 / 30대 · 감정선 담담함
전체 대사
(종업원을 부르며) 여기 포크 하나만 주세요. 아, 사이다도 하나만 주세요. (정숙을 보며) 밥 배 채우지 말고, 고기 먹어, 고기. 어? 먹고 소갈비도 하나 먹을까? 어디 가든 밥을 잘 먹는 게 최고야. 어? 그래야 예쁨 받지. 얼른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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